9월 21일 필인터 졸업식

지난 9월 21일 필인터어학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졸업식은 Dan선생님  섹션 D의 슈퍼바이져 Clara 그리고 미녀강사 Melanie선생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첫날부터 개구쟁이 본성을 숨기지 못했던 귀염둥이 Zukki.
다행히도 큰 사고(?)없이 졸업을 마쳐서 기특해요. 일본 돌아가서도 지금처럼 즐겁게 지내길 바래요.



한국학생 기훈군과 함께 공연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요며칠 매일 저녁마다 수영장 근처에서 기타연주를 하더니 공연연습 때문이었네요.
멋진 목소리로 ‘Stand by me’를 들려주었습니다.


귀염둥이 Hiroki군~~
다른 주니어친구들이 이미 돌아간 후라서 좀 외롭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염려와는 달리 모든 선생님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착하고 예의바른 이 친구를 좋아하지 않을 선생님이 있을리 없죠. 졸업식 때도 유독 많은 선생님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많이많이 축하해요!!!


Norio씨~ 히로키군의 아버지십니다.
두 사람이 닮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친철하고 따뜻한 미소만은 아들에게 그대로 옮겨간 것 같아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래요.


주말마다 참 바쁘게 지냈던 Victory씨~
일도 공부도 열심히!! 멋진 이름처럼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필인터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호주로 떠난 Jasmin.
호주 가서도 지금처럼 아름다운 미소가 떠나지 않길 빌께요.


4달간의 긴 시간을 필인터와 함께 한 Lucy.
유쾌하고 참 독특한 아가씨로 주변에 친구가 끊이는 일이 없었답니다.
좋은 사람들과 소중한 인연 많이 만들었죠? 좋은 추억으로 오래 간직해 주세요.


울퉁불퉁 근육맨 TA~
대만에서 온 아주 활발한 친구로 마지막에 저렇게 친구들로부터의 메세지가 적힌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기분 좋은 선물이 되었겠네요

0 replies

Leave a Reply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