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필인터~~

안녕하세요~~ 미키매니져님~~ 한국으로 컴백한지 3주가 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10주!
힘들었지만 너무나 많은 추억이 있어 문득 문득 입가에 미소짓게 하는 필인터의 추억들~~
때론 삼촌처럼 때론 친근한 형아처럼 아이들과 담소를 나누던… 같이 문제점들으 해결해주던
매니져님의 자상함이 고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10주~~ 필인터의 따뜻한 정과 관심과 사랑으로 많은것을 배워올수 있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영어를 함으로 다국적 사람들과 그 나라의 언어가 아니여도 대화를 할수 있다는 것을 배운 아이들이
필인터를 다녀온 후 더욱 열심히 영어공부를 하려하는것 같아요.
형식적임이 아닌 따뜻함과 정이 묻어나는 필인터 관계자분들과 많은 업무로 바쁘지만 개개인의
고민과 어려움을 나누어 주시던 미키매니져님!!!
아이들도 많이많이 보고파한답니다. 낯설지만 따뜻함이 묻어나는 필인터…. 에서의 행복한 추억
더운날씨에 건강챙기시고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다시 필인터를 방문하는 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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