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 필인터 졸업생




안녕하세요 . 필인터 현지 학생 스텝 jin입니다.
이번주 졸업식은 조이스 멜라니 선생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이번주에도 나이가 조금 많은 친구들께서 졸업을 했습니다. 친구는 친구인대 호칭을 어떻게 할지…
아! 여기서 한가지 한국은 윗어른에게 존댓말을 쓰지만 외국에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저는 보통 oo상 oo상 이렇게 불렀습니다. 애매 하더라구요.






지금 필인터에서는 쿼터제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기 때문에
현재 한국 친구들의 비율이 적고 외국친구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금이 한국 친구들에게는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주에는 일본 친구와 제프 선생님께서 공연을 준비 하셨습니다.





위 사진 일본 친구는 수줍음이 많은 친구였습니다.
같은 그룹 수업을 들었었는대 수줍음이 많아 그런지 많이 친해 지지는 못했습니다. 졸업축하합니다.





위 사진의 한국 친구의 이름은 조니 입니다.
처음에 학교에 왔을때 영어 이름을 존으로 만들고 싶었었는대
저의 배치 친구인 존이 먼저 있었기 때문에 이름을 조니로 바꿨다는 슬픈 이야기가 …. 졸업 축하합니다.





위 사진의 여자친구는 리즈 학생입니다.
한국 친구로 항상 밝게 웃고 다니며 영어로 대부분의 의사소통이 가능한  
레벨의 친구로 많은 외국 친구들을 가진 친구였습니다.





한국 학생 일본 학생 선생님들이 함께 꾸민 무대였습니다.
다같이 검정색으로 맞춰 입고 요즘 트랜드인 군무를 보여줬습니다.
단 번에 보기에도 오래 연습을 한 듯 보였습니다.









위 친구들은 대만 학생들로 3명의 친구가 함께 학교로 왔습니다.
모두 같은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친구들로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대 정도의 학교에 다니고 있대요.
저와 저의 친구들 모두 부러워 했다는 … 이미 대학교는 졸업 했지만 지금이라도 열심히 공부해야 겠어요 .

다음주 졸업식에 또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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