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필인터 신입생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필인터에서 7월 16일 신입생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주에는 7명의 일본학생과 3명의 대만학생들이 입학했습니다.
필인터에서 모두 즐거운 추억만들기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7월 13일 필인터 졸업식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금부터 2012년 7월 13일 필인터 졸업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와~ 오늘은 어떤 친구들이 졸업을 할까? 오늘 내 입학동기생들도 몇 명 졸업한다고 하던데..


아리카또..아리가또..


헤헤헤헤…선생님..저 오늘 졸업해요..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사랑해요.


히히히..예쁘게 찍어주세요..


‘졸업생들을 위한 선생님들의 듀엣 열창~’


벌써 졸업이라니..정말 실감이 나질 않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이곳에서의
경험과 추억들을 결코 잊지 못 할거에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졸업생 두 명의 듀엣 열창 공연~’


‘졸업생들과 선생님들의 댄스 공연~’


선생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 좋겠어요.


김치~예쁘게 찍어주세요.


‘선생님들의 졸업생들을 위한 열창과 댄스의 향연~’


감사합니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갈줄은 정말 몰랐어요. 벌써 제가 졸업을 하네요. 좋은 선생님들과
친구들 그리고 인상깊었던 관계들을 결코 잊지 못할 거에요. 여러분 모두를 정말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이에요. 저는 필인터의 시간들을 잊지 못할 거에요. 특히 제 버디선생님이
저에게 정말 잘해주셔서 무척 감사드려요. 다음에 기회가 된 다면 다시 필인터로 오고 싶어요.


히히히..안녕하세요. 저..이제 호주로 가요..비록 2개월의 짦은 시간이었지만 필인터의 생활은
저에게 행복의 연속이었어요. 호주에 가서도 열심히 공부할게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졸업식 행사후 오늘 생신이신 선생님들을 위한 축하 행사의 시간~’


선생님. 생신 축하드려요.

★★★ 7월 아카데믹 및 행사 계획 ★★★

안녕하세요?
필인터 현지에서 이번달 아카데믹 및 행사 계획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WEEKLY TEST (주간테스트) ***
- 대상: 필인터 재학생
- 일시: 매주 금요일 오후 4시10분 – 오후 5시
- 장소: 각 강의실
- 내용:
7월6일 (금) – TOEIC 모의시험
7월13일 (금) – WORD POWER 시험 (어휘)
7월20일 (금) – TOEFL 모의시험


*** PROGRESS TEST (진단테스트) ***
- 대상: 필인터 재학생
- 일시: 7월 27일 (금) 오전 8시 – 오전 11시30분
- 장소: 각 강의실
- 내용: 레벨 향상 측정 및 피드백 제공

★★★ 7월 방역 공지 (Fumigation) ★★★

안녕하세요?
필인터 재학생 여러분들에게 항상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매월 2회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달 방역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7월 방역 일정 ****

- 1차 방역: 7월7일 (토) 오후 1시 – 오후 4시

- 2차 방역: 7월21일 (토) 오후 1시 – 오후 4시


방역시간에는  학교 및 기숙사 건물에서 잠시 자리를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계속 머물기를 원하신다면 방독면 착용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7월 9일 필인터 신입생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필인터에서 7월 9일 신입생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주에는 8명의 한국학생과 3명의 일본학생 그리고 6명의 대만학생들이 입학했습니다.
필인터에서 모두 즐거운 추억만들기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7월 6일 필인터 졸업식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7월 6일 필인터 졸업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즈끼입니다. 필인터에 온지도 벌써 9개월이 지나갔네요. 저는 세부를 무척
사랑하구요. 필인터의 생활이 저의 인생에 얼마큰 변화를 주었는지 몰라요. 우선은 저의 영어
실력이 처음에는 101이었는데 지금은 301로 늘었구요. 페이스북을 통해서 100명이 넘는 친구들을
사귀었어요. 좋은 선생님들과 많은 친구들과 추억들도 많이 만들었어요. 이제 저는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는데요. 이곳에서의 생활을 결코 잊을 수 없을거에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에 이곳에 왔었을 때는 3개월이 무척 긴 시간일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 눈깜짝 할 사이에 시간이 다 지나갔어요. 무척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들이었구요. 일본
에 돌아가서 제 친구들에게 이 곳에서의 생활들을 자랑할 생각이에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무척 행복하답니다. 왜냐하면 좋은 버디 선생님을 만났던 것이 행복
하고 영어실력도 많이 향상된 것도 행복하고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났던 것도 행복해요.
저에게 행복만을 알려준 이 곳에서의 시간들을 결코 잊지 못할거에요. 감사합니다.


후훗 안녕하세요. 제가 좀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는 수줍음을 많이 타요. 정말 감사드리구요.
한국에 돌아가서도 열심히 공부할게요. 감사합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는 것을 잘 알지만 언제나 헤어짐의 시간은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이곳에서의 시간들을 잊지 못할거에요. 여러분 모두를 정말 사랑합니다.


‘졸업식을 위한 졸업생과 선생님들의 축하공연~’


아이키키~ 예쁘게 찍어주세요~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먼저 떠나서 미안합니다. 인연이 있으면 다음에 다시 만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의 인연과 추억들을 결코 잊지 못할거에요. 사랑합니다.


김치~ 깜찍..깜찍..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는데요. 필인터에서의 생활동안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는 시간을 가져서 무척 행복했어요. 영어 실력도 301에서 501로 늘었구요. 이제는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전혀 두렵지가 않아요. 모두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 덕분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잊지 않을게요.


선생님. 사랑해요. 헤어지기 싫어요.


잉~ 저도 좀 찍어주세요~


졸업생들을 위한 데이시 엔소니 선생님들의 환상적인 듀엣 공연~’

Philinter story 7/7



안녕하세요
다시 필인터 여행기로 돌아온 도미닉입니다.
사실
여기 필인터경험담에 제가 필인터아카데미와는
상관없는 여행기를 올려도 될까 싶었는데
미키 매니저님이 올려도 괜찮다는 허락을 받고!!
새로 또 올려봅니다 __

두번째!
세부섬 북쪽에 위치한 반타얀섬 ( Bantayan island )  입니다.

반타얀 섬은 일명 세부의 작은 보라카이섬으로 불리는데요.
그 만큼 고운 백사장과 깨끗한 해변을 가진 곳이에요!

반타얀은 세부아노어로 “A Place to Watch” 라는 뜻이래요.

오늘날 반타얀 섬은 크게 3개의 마을로 나뉘어 있는데요

섬의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Bantayan

휴양시설이 몰려 있는 Santa Fe

섬 북쪽에 위치한 Madridejos.



1. 반타얀섬 가는법 ( from philinter )
 
먼저 학원 건너편에서 택시를 잡습니다!!
첫번째 목적지는 Cebu city내의 North bus terminal !
터미널에서 하그나야 항구 (Hagnaya) 로 향하는 버스를 탑승하시면되요.
버스비는 약 150페소로 버스간에 시간갭은 약 한시간정도 되므로 timetable을 잘 보고 가는것을 추천!!
north terminal 에서 hagnaya port까지 대략 3시간에서 3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port 까지 가는법에 대해서는
http://blog.naver.com/1115hq?Redirect=Log&logNo=40161472615
여기 블로그에 아~주 자세히 쓰여져 있으므로 참고하시면 됩니다~

하그나야 항구에서 반타얀섬 (산타페 항구) 까지는 약 1-2시간 정도 소요되며
비용은 약 150페소로 중요한 건!! 학생증 지참시 할인이 된다는것!! 저희는 가져온 사람이 몇안됬는데
학생증을 돌려써서 각자 다 할인된 금액으로 탈 수 있었답니다 ㅋㅋㅋ
사람은 머리를 써야해요.

항구의 timetable 역시
http://blog.naver.com/1115hq?Redirect=Log&logNo=40161472615
에서 확인 하실 수 있어요 . ㅋㅋ









2. 반타얀에서는 무얼 하나




저희의 여행테마는 서바이벌!! 어드벤처!! 였습니다.
남들 다하는 패키지여행은 지양하고 직접 우리가 현지에 부딪혀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게 더 재밌을거같아서요!!

도착하자마자 저희는 숙소를 잡았어요! Santa fe port 에서 멀리 안 떨어진
Seaview라는 곳인데 필인터 학원생임을 말하니까
100페소나 할인해주셔서 2room 4명씩 1600페소에 해결했어요.
방도 진짜 좋았고 전망…은 그닥이지만 그만한가격에 최고!!





포트 근처가 주로 상업지구? 이기 때문에 좋은 레스토랑이 많이 있어요
둘러보시고 맘에 드는 곳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가격은 그렇게 비싸지 않고 적당한 것 같아요.
메뉴당100~300페소 선이였습니다


밥을 먹은 다음에~ 처음부터 계획했던 오토바이 렌탈을 했어요.
오토바이 기사 뒤에 타고 다니는 것 말고 직접 우리가 운전하고 돌아다니는 걸 말하는 건데요.
대당 200~300페소면 빌릴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터무니없는 가격을 제시하죠.
흥정은 여러분의 몫!!
반타얀에서는 헬멧이나 driver license등은 필요하지않아요.
탈줄만 알면 된다는거~
하지만 오토바이 운전이 쉬운건 아니기 때문에 처음 타시는 분들은  충분히 숙련하시고
운전해야해요.
오토바이렌탈의 장점은 기동성!!


Island hopping tour

반타얀도 역시 섬이기 때문에 아일랜드 호핑 투어가 가능합니다.
근처에 virgin island 라고 유명한 작은 섬 근처에서 스노쿨링이나 낚시 등을 즐길수있어요.
저희같은 경우 시간 상 아일랜드 호핑투어를 하지 않았지만
원하신다면 미리 예약을 하시거나 직접 현지에서도 바로 즐기실수 있으니까
원하신다면 꼭 해보세요!!


Ogtong cave


santa fe beach club내에 ogdong cave resort 에 위치한 동굴로써
동굴내에 호수가 있어 직접 물에 들어가볼 수도 있다.
근데 그게 그냥 끝이기 때문에.. 우리는 가지 않았다.
사진 한장정도는 뭐!






Bantayan Wet Market

반타얀 수산시장으로 다양한 어종을 판매하며 나름 위생?적으로 판매하고 있었다.
느낌은 재래시장이랑 비슷하다.
크기는 많이 크진 않지만 없는거 빼고 다 판다. 한편에선 돼지고기도 판매하고 있다.
수산시장 밖으로는 일반적인 시장이 형성되어있다. 필요한 물품은 여기서 구매하면된다.
바나나가 한송이에 20페소….였고 망고는 kg당 70페소였다.
싸다 싸..



Sts Peter and Paul Parish Church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성당의 특별한 날에는 많은 필리핀 사람들이
이 성당에 모여 예배를 드린다고 한다.
이 성당은 wet market 바로 옆에 있어요.
필리핀은 정말 종교와 연관이 깊은 것 같아요~
성당을 지다나 종종 볼수 있답니다. 반타얀에서








저희는 낮에는 이렇게 오토바이로 돌아다니며 반타얀을 구경했고
저녁에는 비치로 돌아와 캠프파이어를 하면서 밤을 보냈어요~
불이… 생각보다 쉽게 붙지 않아서 매~~우 고생을 했지만
의지의 한국인!
결국 불 붙이는데 성공해서 미리 사갔던 새우와 감자를 구워먹었습니다.
다만 새우를 마켓에서 너무 조금 샀고 고기를 깜빡했어서..
새우 10마리 감자 10개로 저녁을 때웠어요.

불붙이느라 정신팔려서 이미 음식점들은 문을 닫았구요 ㅋㅋ
그래도 이 덕분에 재밌는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반타얀 해변에 누워서 하늘에 떠있는 수많은 별들을 보는 것.
이거 정말 기가막힙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반타얀에서의 수많은 별들!!
모알보알 보홀 다 다녀왔지만 저때만큼의 별을 본 기억이 없어요.
꼭 반타얀에서의 저녁하늘에 attention!




둘째날의 아침!!
( 근처 Public market에서 구매한 빵과 음료수와 과일로 아침을 먹고! 숙취…를 해결하고
오토바이로 한바퀴돌고 반타얀 여행을 마쳤습니다! )



매력적인 그곳 반타얀



여행은 어디를 가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 가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여행이 재밌다고 느껴지는 것은 그 여행의 액티비티가 재밌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travel mates와 함께 하는것 으로 여행이 재밌어 지는 것이 아닐까요?

여행을 누구는 계획을 짜고 누구는 따라가기만 하는 여행은 지양하고!
다같이 계획하고 머리 싸매고 알아보고 해야지만이
그 여행의 목적을 이룰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__
여행의 주인이 되자구요!




2012년 Spelling Bee Contest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오늘은 2012년 Spelling Bee Contest를 소개해 드릴게요.
Spelling Bee Contest는 6월 한 달여 동안 많은 예선 경기를 통해 6월 29일날 결선이 개최되었는데요.
필인터의 많은 학생들의 참여와 응원이 있었습니다.
먼저 그동안의 일정을 소개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6월 5일 ~ 6월 7일: Audition
6월 12일: Contestant for Semi
6월 13일: Semifinal of the Level 101~301
6월 14일: Semifinal of the Level 401~501
6월 29일: The Finals

그럼 먼저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있었던 Audition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릴게요.
6월 5일날 첫번째 Audition이 있었습니다.


선생님. 문제가 주로 뭐가 나와요?
미안해요. 가르쳐 줄수가 없어요.


짜잔~ 저희 멋있게 찍어주세요.


저는 A코스 문제를 골랐어요.


풋 너무 어렵다..


선생님. 뭐가 제일 쉬워요. 쉬운 걸 골라야 하는데..


정답은 Elementary school입니다.


답이 맞나요? 선생님.


쉬운 걸 골라야 하는데 큰일이네..


정답은 pool입니다.


제꺼는 C코스인데요. 이거 쉬운 단어들인가요?


저는 A코스 문제에요. 제발 쉬운 단어들이기를..


내가 아는 단어만 나와야 하는데..큰일이네..


히히..저는 A코스 문제랍니다.


잉~ 잘 모르겠어요.


저는 C코스 문제에요.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A코스 문제입니다.


정답은 Bee입니다.


짠 C라고 적혀 있는데요.


정답을 잘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

다음은 6월 6일날 있었던 Audition을 소개해 드릴게요.


씩~ 저는 얼굴로 승부해요.


응..응..정답은..응..응..


정답은 Orientation입니다.


정답은 Beach입니다.


정답은 Production입니다.


어..어..죄송합니다. 생각이 잘 안나네요..


정답은 Building입니다.


저는 C를 골랐어요. 쉬운 단어들인가요?


저는 C라고 적힌 것을 골랐어요.


정답은..음..음..죄송합니다..


정답은 Swim입니다.


저 C 뽑았어요.


어..어..잘 모르겠는데요..


저는 C를 뽑았어요. 예쁘게 봐주세요.


저는 C를 골랐습니다.


정답은 Content입니다.


정답은 Allure입니다.

다음은 6월 7일날 Audition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릴게요.


히히히..저희 예쁘게 찍어주세요..


정답은 Utility입니다.


잉..잘 모르겠어요..쉬운 문제 좀 내주시지..


짜짠~ 저는 C를 골랐어요.


정답은 Muscle입니다.


죄송합니다. 단어 공부 좀 더 하고 오겠습니다.

다음은 중간 결선에 진출한 진출자들에 대한 소개의 시간을 안내해드릴게요.


축하드립니다. Semifinal에 진출한 진출자들을 소개합니다.


헤헤헤..너무 쑥스러워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마음을 비우겠습니다.


차렷 인사.

6월 13일에는 Level 101~301 사이의 참가자들의 Semifinal이 있었습니다.


‘Semifinal 준비 완료~’


‘번쩍~번쩍~’


‘옥스포드 영어 사전에 나와는 단어들만을 가지고 문제를 출제했습니다.’


우리 버디 스튜던트 화이팅~


‘시작전 웅성웅성 조마조마 ‘


지금부터 Level 101~301 학생들의 Spelling Bee Contest의 Semifinal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답이 이게 맞나?


이 정도 쯤이야..뭐..


정답은 embarrssing입니다.


이게 답이 맞아야 할텐데..


미치겠네..생각이 잘 안나..잉~


컨닝하지 마세요~


답이 자꾸 혼돈되네..이게 맞나?


생존자가 계속 줄고 있으니까 너무 떨리네요..


저희가 결선 진출자들이랍니다.

 Level 401~501 학생들의 Semifinal을 소개해 드릴게요.


‘준비 끝~’


헤헤..편한 마음으로 하자. 우리.


끝까지 살아 남아야 하는데..


지금부터 Level 401~501 학생들의 Spelling Bee Contest의 Semifinal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긴장되네..아는 단어들만 나와야 하는데


이게 답이 맞나?


눈동자 돌리지 마세요.


흠..이쯤이야 뭐..


적합한 단어를 찾으세요.


히히..오늘 제 절친이 꼭 살아남았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침묵! 힌트주지 마세요~


정답은 catastrophe입니다.


답은 Pedagogy이네요.


이게 맞나? 점점 계속 어려워지기만 하네..


헤헤..저희가 결선진출자들입니다.

6월 29일에는 Spelling Bee Contest의 The Finals이 있었습니다.


‘음향 및 장비 점검 중~’


‘짜짠~! 이것들이 바로 오늘의 금 은 동메달들이랍니다.’


‘평가항목표네요..’


‘준비는 아무리 많이 해도 부족하답니다.’


히히..오늘은 제가 음향 담당이에요..


제 버디 스튜던트가 꼭 우승했으면 좋겠어요.


다음엔 저희도 한 번 도전해 볼래요.


우리 버디 스튜던트 화이팅~


‘Spelling Bee Contest 시작~’


안녕하세요. 저희들은 오늘의 결선 진출자들이랍니다.


‘심사위원들도 긴장하기는 마찬가지..’


이게 답이 맞나요?


아~ 문제 너무 어렵다..


잉~! 생각이 안나..


이게 답이 맞나?


정답은 insufficiency입니다.


어휴~ 겨우 맞추었네..


잉~ 왜 저게 답이지..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축하 공연의 현장~’


‘열광과 축제의 도가니


히히히..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답은 breakth입니다.


뒤의 이어지는 단어가 무엇일까요?


흠..흠..너무 어렵네..시간은 계속 지나가는데


6초 남았습니다.


헤헤..첫 번째 문제는 맞췄다..


음..음..뭐더라..


마음을 비우고 담담하게 임하겠습니다.


정답은 rythmic입니다.


앗 틀렸다.


지금 이시간에는 선생님들의 합창 특송이 있겠습니다.


와우와아아~


‘리뇨 선생님의 랩 퍼레이드..’


‘열정과 열광의 도가니~’


짜잔~ 저희가 Level 101~301 진출자중 금 은 동메달 리스트들이랍니다. 히히..


김치~ 저희는 Level 401~501 진출자중 금 은 동메달 리스트들이에요.


히히..저희 모두가 주인공들이랍니다.

Philinter story 7/4

 


안녕하세요
도미니크
Dominic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세부의 여행기로 돌아왔습니다~


Philinter에 있으면서 공부만 하면 손해인거 아시나요? ( 아닐수도..)


물론 타지에서 유학생활하는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기때문에 공부에 전념하는게 맞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평일에는 열심히 공부하고 주말에는 휴식을 취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Philinter 식구들은 주말이면 다들 여행다니느라 바쁘답니다. (몇몇은 제외하구요 ㅋㅋ)
세부는 휴향지로 유명한 만큼 가볼만한 곳이 엄청 많아요!!

첫번째로 Papakit’s 파파키츠 라고 불리는 곳 인데요. 세부시티내에 있는 야생(?)놀이공원이에요.
promo가격으로 p499 지불하면 lunch + zip liner + horse riding + hanging bridge + paddle boat 를 이용할수
있다는거-

적은 금액으로 많은 activities를 즐길수 있다는 게 papakit’s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저희는 처음에 파파키츠를 갈때 지프니를 이용했는데 정확한 위치도

잘 몰랐기 때문에 고생했어요. 지프니 환승만 3번정도 한것 같아요.

차라리 택시를 이용하시거나 빈 지프니를 빌리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듯!

그다지 멀지 않으므로 ~

말로 설명하기 보다는 직접 사진으로 보는 것이 이해하기 편하겟죠?


papakits까지 지프니 타고-





papakits 입구에 들어서면 앞에서 셔틀이 기다리고 있어요-
보통 사람들이 찰때까지 기다리지만 저희는 저희끼리만 타고 갔어요!!
정문 지나 공원입구에서 499페소에 입장권을 끊으시면 되요




zip liner


( zip liner 는 생각보다 위험(?)하기 때문에 타기전에 서약서같은 어떤 문서를 작성해야지만
탈수있답니다. 자세한건 저도 잘모르겠어요. 그냥 서명만 한지라

7월 2일 필인터 신입생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필인터에서 7월 2일 신입생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주에는 3명의 한국학생과 7명의 일본학생 그리고 6명의 대만학생들이 입학했습니다.
필인터에서 모두 즐거운 추억만들기 바랄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