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필인터 졸업식


안녕하십니까? 신사숙녀 여러분 지금부터 2012년 7월 20일 필인터 졸업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치~ 예쁘게 찍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슌입니다. 필인터에 오기 전에는 1달이라는 시간이 길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 눈깜짝 할 사이에 시간이 다 지나갔네요. 너무나 아쉽구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오고 싶
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벌써 제 졸업식이래요.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 것이죠?


선생님. 사랑해요. 잊지 않을게요. 앞으로도 계속 페이스북으로 연락하고 지내요.


선생님. 정말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히히..저희 귀엽게 찍어주세요..


처음 필인터로 올 때에는 과연 제가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아쉽고
지나간 시간들이 짦게만 느껴지네요. 다음 방학 때에도 필인터로 다시 오고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필인터의 생활들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눈깜짝과 긴 여운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 버렸어요. 이곳에서 영어 실력 뿐만 아니라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던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라고 생각해요. 이곳에서의 시간들을 결코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다음에 기회가 된 다면
다시 필인터로 오고 싶어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선생님. 정말 아쉬워요. 내년에 다시 올게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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