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인터에서 생긴일 !!


안녕하세요. 저는 4월부터~7월까지 필인터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곧 한국으로 돌아가는 필인터 학생
lily(노현숙) 입니다. 저는 한참 더운 날씨에 필리핀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이렇게 더워서 어떻게 지내지 할정도로 너무 더워서 집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길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필리핀 선생님들처럼 에어컨을 조금만 쎄게 틀어도 춥다고 느낄정도로 필리핀에 완전히 적응 했습니다.
막상 한국에 돌아갈 생각을 하니까 모든게 아쉽고 서운 하지만 필리핀 선생님들과 헤어지는 것이 제일 아쉬운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필리핀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다 보니까 무서움이 컸지만 학원에서 공부하며 선생님들과 대화를 많이 하고 같이 웃고 하다 보니까 왜..나쁜 생각을 갖고 있었는지 잊어버리게 됬습니다.
외국에서 한국처럼 편하게 지낸다는것은 솔직히 저는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필인터 학원환경이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편해서 너무좋았습니다.
겉모습은 작은 리조트 생겼고 학생들을 위한 편의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필리핀에 있으면서도 밖으로 외출 하지 않는 이상
필리핀의 날씨를 잘 느끼지 못할정도로 시원 했습니다. 또 수업이 빡빡하지 않아서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적도 없었던거 같고 무엇보다 제가 가장 좋았던 점은 봉사활동을 매달 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기회로 처음 외국에서 봉사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가장 보람있었고 가장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었던 기회 였던거 같습니다. 처음 필인터 학원을 선택했던 이유가 많은 외국 인들과 친구가 될수 있다는 점에 선택하게 되었는데 정말 말그대로 저는 4개월동안 일본인 룸매들과 사용했는데요. 처음으로 이곳에 와서 많은 외국인친구들과 이야기하고 말은 잘 안통하지만 그래도 친해질수 있었던 기회가 주어져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가끔은 학원이기 때문에 답답함도 느꼇지만 그래도 그럴때 마다 학원 가까이에 있는 쇼핑몰센터나 바다가를 놀러 갔는데
학원이 바다와 쇼핑몰이 가까워서 부담없이 갈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막상 떠나려고 하니까 필리핀 선생님들을 다시 만날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들고 한편으로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 져서 정확하게 말하지는 못하지만 의사표현을 할정도의 영어실력이 생긴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이 였다면 짧고 긴시간이라고 생각 하면 길었던거 같지만. 지금 생각 해보면 너무 다 아쉬운거 같습니다.
 4개월동안 알차게 재밌게 지내다 갈수 있어서 좋았고 캐나다 가서도 외국인들에게 편하게 다가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즐거웠고 기회가 된다면 짧게 다시 한번 오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기억 가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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