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필인터 신입생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필인터에서 2월 27일 신입생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주에는 11명의 한국 학생과 15명의 일본학생이 입학했습니다.
필인터에서 모두 즐거운 추억만들기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2월 23일 필인터 졸업식


야호~ 신난다. 졸업이다. Buddy teacher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가르쳐 주시고 이끌어주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잊지않을께요. 처음 저의 레벨테스트 결과는 2등급이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 덕분에 레벨
5등급으로 졸업하네요. 아자..아자..아자!!


일본인 여학생의 명소감발표 시간..이제는 일본말보다 영어를 더 잘해요~
 

아이 쑥스러워라.. 준비한 멘트가 생각이 안나요..어떡하죠??


영어공부보다 선생님의 미모에 쏙 빠진 대만 학생. 선생님 이 손을 놓고 싶지 않아요.


ㅋㅋㅋ.. 아이 좋아.. 졸업이다..

2월 24일 프로그레스 테스트


1교시 듣기평가 시간. 숨 소리도 안 들리네요. 지금 화자가 뭐라고 하는거지?
답이 A이야..B야..헤갈리네..



이런 칸막이 때문에.. 컨닝도 안 되네.. 자리를 잘못 잡았어..–;



듣기평가가 토플형식이야? 토익형식이야? IELTS야? 이런 짬뽕되어 있잖아..



2교시 어휘평가 시간. 이거 왜이렇게 어려운거야.. 알쏭달쏭하네..




본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누가인가요? 왜 그 분을 존경하나요?



신사임당이요.. 왜냐하면..음..음..



질문지에 뭐라고 써있는거야? 2분동안 영어로 말해야 하는데..큰일이네..



엥..왜 이렇게 어려워.. 음..음.. 어렵다..



선생님.. 잘 못해도.. 애교로 봐주세요..



앗.. 멋있는 남자 선생님이다.. 선생님.. 제 심장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요.. 영어가 생각이 안나네..



영어 말하기 테스트 전 긴장감 짱~



엥~ 뭐래..어쩌구..저쩌구..영어로 뭐라고 말해야 하지??



히히..저는 얼굴로 승부해요..

★★★ 2012년 필인터 워크샵 ★★★

안녕하세요?
필인터 현지에서 소식 전해드립니다.

필인터에서는 매월 마지막째주 금요일날 프로그레스 테스트 이후 ‘ENGLISH DAY’ 행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이번달에는 새해를 맞아 1월, 2월 성수기 동안 힘들게 고생했던 강사들을 위한 ‘필인터 워크샵’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2012 비전 & 미션 필인터 워크샵 !>

- 목적: 필인터 학교 시스템 활성화 및 강사들 친목도모를 위한 팀워크 강화

- 일시: 2012년 2월24일 (금) 오후 2시 – 오후 5시

- 장소: 필인터 학교 소극장 및 각 섹션별 강의실

- 프로그램:
   오후 2시-오후 2시50분: 2012 필인터 비전 & 미션 (부원장 및 아카데믹 매니저)

   오후 3시-오후 3시50분: 필인터 ‘BUDDY SYSTEM’ 프리젠테이션

   오후 4시-오후 5시: 각 섹션별 ‘SKILL ENHANCEMENT & TEAM BUILDING ACTIVITIES’


이상입니다.

이번에 기대가 되는 필인터 워크샵의 모습은 조만간 사진과 함께 여러분들에게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월 20일 필인터 신입생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필인터에서 금주 신입생 소식을 전합니다.
금주에는 4명의 한국 학생과 13명의 일본 학생 그리고 2명의 대만 학생이 입학했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보여주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appy Valentines Day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필인터에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필인터에서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지난 2월 9일(목) 필인터 강의동에서 깜짝 행사가 있었습니다.








행사를 관람하기위해 많은 학생들이 강의동 로비에 모였네요.




이번 행사는 영화감독을 초대했습니다.

블라인드에 가려져 학생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네요.













행사에 참가한 필인터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같이 행사에 참여한 필인터 강사들의 모습입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을 위해 깜짝 꽃 선물도 준비됐네요.





행사를 무사히 마친 뒤 다같이 기념 사진도 찰칵~
학생들뿐만 아니라 필인터의 모든 사람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더 재미있는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원장 컬럼 #11

Here is the latest ONLINE MESSAGE FROM VICE PRESIDENT

The big news recently was the earthquake that hit the Cebu City at exactly 11.59am
on Monday February 6th. The epicenter of the quake was to the south-east of Negros,
an island to the left of Cebu.

When earthquakes happen, people want to know how big it was and we know that

this one measured 6.9 on the Richter Scale at the epicenter.

However, by the time it reached Mactan – home to our school – the magnitude had

reduced to 5.0. These numbers – 6.9 and 5.0 – seem awfully close but when we talk

about earthquakes they are hugely different. The intensity of the earthquake

in Negros was a 100 times bigger than in Cebu City and the energy released was

1000 times greater.

 

This is why, when you look at the photographs of the damage caused to roads and building,
Negros had the problems and Cebu City did not. People were all shook up
and people panicked but actually, if you come from places where earthquakes happen
more often e.g. California, Taiwan, Japan, you know that 5.0 is nothing to worry about.

 

Yes, some superficial cracks might appear in a building but if you now anything
about construction you will now that cracks even appear in a new building as it is
settling into the ground.

 

Nothing to worry about. As with the typhoon that hit the Philippines recently,
Cebu was protected by other islands and survived. So, pack your bags and come to Philinter.

 

We are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Have a great week.


Phil

2월 13일 필인터 신입생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필인터에서 금주 신입생 소식을 전합니다.
금주에는 9명의 한국 학생과 7명의 일본 학생이 입학했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보여주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