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 필인터 신입생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이번주 필인터 신입생들을 여러분께 소개 합니다.
이번주에는 한국 학생 11명과 일본 학생 5명이 입학했습니다.
모두 화이팅 해서 좋은 성과 있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필인터 경험기7

안녕하세요. H입니다.

이번에는 보홀섬 이튿날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다음날에 5시에 기상을 했어요. 그러면 30분정도 후에 가이드가 숙소로 왔구요.

저희는 다음에 배타고 돌고래를 보러가게 되었어요.(다른분들도 갔다가 왔는데 돌고래는 보러 안갔다고 하네요.)

돌고래는 가둬서 키우는것을 보러가는게 아니라 야생으로 돌아다니는 돌고래가 있는 곳으로 가서 보는데요

배가 돌고래를 쫓아다니면서 구경을 하게 됐어요.

그럼다음에 어느 작은섬에(섬이름을 들었는데 까먹었네요.ㅠㅠ) 도착해서 쉬다가 호핑을 하게되었어요.

호핑은 정말로 필리핀에 오면은 꼭 해봐야 하는거 같아요.

정말 바다가 깨끗하고요 산호들과 물고기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호핑을 하고 나서 점심을 먹었어요. 점심은 거기서 살고있는 원주민 같은분들이 준비해 주었어요.

정말로 맛도 좋고요 호핑을 한뒤라서 그런지 정말 음식을 게눈감추듯이 먹었어요.

그집에 정자같은 곳이 있어서 거기서 누워서 쉰후에
그후에 배를 타고 밀물때만 보이는 산호섬에 가서 구경을 했어요.

정말로 풍경이 좋고 맨발로 모래위를 걸으면 푹신거리고 정말 좋았어요.

그 섬에서 한 1시간정도 돌아다니고 숙소로 돌아왔어요.

숙소로 돌아온 다음에 한 2시간정도 쉰다음 세부로 돌아왔어요.

만약에 기회가 생기면 다시 한번 놀러가고 싶고 다음에는 가이드를 동행을 안하고 자유여행으로 하고 싶어요.

자유여행으로 가시면 경비도 좀더 줄일수도 있고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수 있을 것같아요.

필인터에 오시면 꼭 한번 놀러가보시길 바래요.^^







이건 저희가 호핑할때 찍은 것은 아니고요 저희 매치 메이트 형님이 수중카메라를 가지고 계셔서
그 형님 호핑때 찍은 것을 올린겁니다.



이거는 보홀에 있는 작은원숭이를 찍은 겁니다. 정말 손바닥보다 작을 정도로 작습니다.

필인터 경험기6

안녕하세요. H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주말에 여행 다녀온 이야기 할께요.

세부에서 가까운 섬중에서 제일 갈만한 보홀섬을 다녀왔습니다.

학원에서 배를 타는 포트까지 택시로 한 20분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배는 일반 우리나라에서 타는 유람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저는 저희 배치메이트(같이 학원에 들어온 동기)와 패키지로 해서 일인당 3600페소 정도 들었어요.

조금은 비싸게 다녀온 케이스 입니다. 만약에 보홀섬에 놀러가실거면 여러가지로 알아보시면 더 싸게 다녀오실 수 있어요.

일단 패키지로 가면 가이드가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이드와 함께 여행을 하시게 되시면 점심 먹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빵 같은것을 가지고 가시는게 더 좋을거에요.

첫날은 보홀섬에 있는 명물들을 보게 되는데요 일단은 이동시간이 길기 때문에 조금은 피곤하실수 있습니다.

명물들의 거리가 생각보다 멀기 때문에 그래요.

보홀에 가시면 흔들다리 초콜릿언덕 파이슨(아주 큰뱀인데 15살이래요.)이 대표적입니다.

명물들을 보시면 다음에 이제 쇼핑몰에 가시는데 여기서 저녁거리와 먹을것을 사시면 되요.

저희는 저녁거리로 양념삼겹살을 샀는데요 1KG에 250페소(한5500원정도?)라서 아주싸요.

그리고 숙소에 가시면 대부분 앞에 비치가 있어서 가서 수영 및 석양을 보실수 있어요.

하지만 수영하실때 바다에 성게가 있는지 확인하시고 들어가세요.(저희 숙소 앞에 성게가 있어서 발에 가시가 많이 쏘인사람이 있었어요.)

일단 가시면 편한함을 느끼실수 있으실 거에요. 다음에 이튿날에 대해 올리겠습니다.



여기는 배를 타는 PEAR1이라고 합니다. 학원에서 여기까지 택시비로 한 170~180페소 소요됩니다.



여기는 초콜릿힐이구요 정말 신기하게 언덕이 생겼습니다.

11월 25일 Singing Final Contest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11월 25일 금요일. 지난 수요일에 이은 Singing Final Contest 행사가
필인터 카페테리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예선때 보다 참가자들이 더 많은 것들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모두 많이 기대해주세요.

Singing Final Contest, 이제 시작합니다


행사 시작 전 많은 학생들이 Singing Final Contest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필인터 Singing Final Contest 참가자 리스트입니다. 많은 강사들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네요.



이번 행사의 심사위원들입니다. 조멜, 조나단, 제프… 그리고 MC를 맡은 조안입니다.



행사의 시작은 심사위원들의 축하 노래와 댄스로 시작했습니다.
Singing Final Contest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입니다. 먼저 솔로 부분입니다.



참가번호 1



참가번호 2



참가번호 3



참가번호 4



참가번호 5



참가번호 6



참가번호 7



참가번호 8
솔로파트에는 총 8명의 참가자가 참가했습니다.


다음은 듀엣부분입니다.


참가번호 1



참가번호 2



참가번호 3
듀엣팀은 모두 3팀이 참가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섹션 B와 D의 팀 대결입니다.


섹션 B



섹션 D
섹션 대결을 끝으로 이번 Singing Final Contest가 마무리 되었는데요.


결과가 궁금하시죠?

필인터 11월 24일 졸업식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여러분께 이번주 졸업식 소식 전합니다.
졸업식은 11월 24일 (목) 17:00PM 필인터 강의동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주에는 한국학생, 일본학생, 대만학생 총 19명의 학생이 졸업했습니다.


No.

STUDENT NAME

REAL NAME

1

MAI

JUMONJI MAI

2

FRIEDA

CHEN YING-NAN

3

MIA

LIN YI-HSIU

4

WILLA

WIE-YI HSIEH

5

CHIE

KANAKO CHIE

6

MIYUKI

KANEKO MIYUKI

7

MASAYO

NORO MASAYO

8

KENNY

YAMAGUCHI KEITA

9

TAKESHI

MIKAMITA TAKESHI

Philinter Singing Contest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필인터에서 여러분께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어제(11월 23일) 필인터에서는 Singing Contest가 있었습니다.

학생들과 강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Contest 인데요.
이번 Singing Contest는 솔로 파트와 듀엣파트, 단체 파트로 진행됐습니다.



Singing Contest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먼저 솔로 파트이네요. 첫 번째로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데이지가 노래를 하는군요.







다음으론 듀엣입니다.
티쳐와 티쳐 그리고 티쳐와 학생이 함께 참여했네요.





이제 섹션별 단체 파트네요.







이렇게 즐거운 Singing Cotest가 끝났는데요.
여기서 잠깐, 이번주 금요일 또한번 결승전이 있을 예정입니다.
결승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필인터 강사 및 직원들 유니폼 착용 시작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필인터에서는 11월달부터 강사들과 직원들이 유니폼을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유니폼 상의는 베이지색, 하의는 브라운 색으로 통일 되었답니다.
강사들에 따라 스커트를 입는 강사도 있고 바지를 입는 강사도 있습니다.




유니폼을 입고 수업하는 강사의 모습입니다. 어떤가요? 강사의 모습이 훨씬 깔끔해 보이지 않나요?
지금부터는 섹션별 사진입니다.




- 섹션A





- 섹션B




- 섹션C




- 섹션D


지금까지 강사들의 유니폼 착용 모습을 보셨습니다.
유니폼을 착용하니 필인터의 강사들 모두 훈남, 훈녀들이네요.
감사합니다.

필인터 경험기5

안녕하세요. H입니다.

이번에는 학원에서 제일 가까이 있는 평의시설을 말해드릴께요.

학원에서 5분거리에 큰몰이 있어요.

Gaisano Mall이라고 학원생들 대부분이 평일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가서 사는 곳이 있어요.

지하에 가면 마트가 있어요.

한국에서 놓고온 생필품이 있으면 마트에서 다 팔고요.

한국 식품도 있으니 편하게 이용 하실수 있습니다.

1층에는 핸드폰 대리점이 많아서(한 4군데..) 대부분 여기서 심카드를 사고 충전을 할수 있어요.

윗층으로 가시면 옷과 학용품 생활가전등 여러가지를 팔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굳이 슬리퍼를 가져오실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여기서 3개에 1000페소(약2600원?)에 팔고 있어요.

하지만 싼게 비지떡이라고 그렇게 내구성이 좋지는 않아요. 그래도 생활에는 불편하지 않아요.

몰1층에 보시면 Jollybee(한국의 롯데리아라고 보시면 되요.)있고요 옆에 보시면 맥도널드가 있어요.

학원에서 정말 가깝고 학원생분들이 필요하신 물건이 있으면 대부분 이몰을 이용하고계세요.


이거는 가이사노몰 정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는 가이사노 몰 1층에서 찍은 겁니다.

1층에 오시면 핸폰가게 및 졸리비가 있구요 안쪽으로 가셔서 에스컬레이터 타시고 올라가시면
생활용품 및 학용품을 사실 수 있습니다.

필인터 경험기4

필인터 경험기4

필인터는 1일실 2인실 3인실이 있습니다.

1층과 2층의 절반은 남자가 쓰고 있고요 2층의 절반과 3층은 여자들이 쓰고 있습니다.

참고로 남자가 여자방에 들어가거나 여자가 남자방에 들어가면 퇴실처리가 되요.

각각의 방은 거의 같은 크기로 되어있고요 사람이 몇명이 사는가에 따라 1 2 3인실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넓게 쓰기를 원하신다면 2인실이나 1인실을 추천해드려요.

학교는 기숙사와 풀장 강의동으로 되어있어요.

기숙사와 강의동은 넘어지면 코닳을 거리에 있고요 풀장은 기숙사 바로 앞에 있어서 편합니다.

풀장 사용시간은 수업시간이 끝나는 5시 부터 9시까지 할수 있으니 편하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매점과 식당은 강의동 옆에 붙어 있는데 매점에서는 라면과 음료수 떡볶이등 여러가지를 싸게 팔고있어요.

그리고 빨래도 매점에서 취급을 하고 있는데 남자는 화요일 금요일에 세탁을 맡길수 있고요.

여자분들은 월요일과 목요일에 맡기실수 있어요.

다른 학원에서 빨래서비스를 맡기면 옷이 상하거나 물이빠진다고 하는데

제가 지금까지 해본 결과 필인터의 빨래서비스는 괜찮은거 같아요.

그리고 다른 학원에 비해서 외국인 비율이나 청결도 시설은 더 나은거 같아요.

참고로 다른학원을 다니다가 오신분이 말씀해주신겁니다.

 



여기가 3인실 친구방입니다.


여기는 제가 사는 2인실 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