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섹션 D의 헤드티쳐 클라라 선생님이세요~ 업무중~


틴틴 선생님은 교재 정리중이시네요~


말루 선생님~


신입생과 졸업생을 담당하시는 데이지 선생님이세요~


레벨에 맞게 진열되어 있는 교재들~


오피스안의 또 다른 공간 부원장님의 사무실~


필인터의 네이티브 필 부원장님이세요~


부원장님의 사무실에도 교재들이 가득합니다~





그외 오피스에는 제네럴 매니저와 아카데미 매니저 일본 매니저 한국인 학생 매니저 일본인 학생 매니저가

함께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나 모든 업무에 관한 사항들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오피스를 찾아주세요

어카운트 오피스


학원건물 2층에 위치한 어카운트 오피스 입니다~



오피스 한쪽에 위치한 책장에는 교재들이 가득합니다~



필인터에서 엄석하여 만든 아이엘츠 교재~



그램마 인 유즈~


이곳에서 학생들은 교재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베쓰예욧 >_<

다들 그대로시죠?^^ 전 한국와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또다시
전형적인 한국인의 삶을 살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필리핀에서의 삶이 더욱 그립고
학원분들 더욱 생각나고 그래요ㅠㅠ! 다들 잘 지내셔야해요~!!

필인터에서 공부하면서 초기에 목표했던 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것을
배우고 떠나 가는 길에 무겁게 돌아갔답니다:) 살도 찐드..ㅅ..T_T
정말 너무 편하게 지냈거든요^^
긱사도 편했고 저는 현지음식마저 잘 먹어서..필리핀 체질이었나봐요~
가장 인상적인거는
두달동안 공부하면서 바퀴벌레한마리 못봤다는거~~
학원이 참 깨끗하고 편했어요^^

그리구 우리 선생님들…!!ㅠㅠ
너무 보고싶어요~!!

조안 데이지 윌마 고든 개릭 다이애나 한나 멜리  파이다 모두 잘 지내고 계신지
안부좀 전해주세요!!
베스가 한국에서 너무 그리워 한다구..ㅠㅠ
티쳐쌤들이 저를 딸처럼 여동생처럼 친구처럼 아껴줘서 …너무 깊이 정들어버렸어요ㅠㅠㅠ
그리구 정말 신기한건…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뱅기에서 본 영화가 쏙쏙 들리고
심지어 수업시간에 배운 이디엄들이 무더기로 쏟아질 때
두달간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드랬죠:)
진짜 우리학원 티쳐쌤들이 짱이에욧!ㅋㅋㅋ

로빈오빠 쉘든오빠 코코 미키 윌리암 매니저님
제가 조금 까탈스러워서 힘드셨을텐데 가는 길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필리핀에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지내다 갑니다…^^*


참 윌리암 매니저님! 제 성적표 좀 메일로 보내주세요^^*ㅋㅋㅋ
마지막까지ㅠㅠㅋㅋ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sean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주일 전에 3개월 필리핀 어학연수를 마치고 온 sean이라고 합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6월 에 필리핀에 들어갔는데 벌써 3개월이 흐르다니..

저는 사실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검정고시를 본 학생인데 영어를 특히 speaking을 더 잘하고 싶어서 해외에서 공부함으로써 세계로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해서 필리핀 어학연수를 선택했습니다. 비록 게으름도 많이 피우고 마음이 흔들릴 때가 많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한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저의 후기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우선 수업방식에 관한 이야기 인데요 전 개인적으로 1:1수업이 굉장히 맘에 듭니다. 왜냐하면 저만 그러는 거일지도 모르겠지만 많은 한국 사람들이 한국인 앞에서 영어를 하기가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틀리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 때문에 중학교 영어회화 수업때 말을 못했던 경험이 아직 생생합니다. 말을 들어보니 한국인 만의 민족성? 같은게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1:1 수업을 함으로써 그런 부담감은 없어지고 자유롭게 말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래 있다보면 친밀감도 쌓여서 한국 돌아와서 까지도 서로 연락을 하며 공부를 할 수가 있죠. 저 같은 경우는 facebook을 이용해서 선생님들과 연락을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에겐 한시간에 학생이 한명밖에 없기 때문에 문법이나 강세 이런것을 많이 고쳐줘서 많이 도움이 되지요. 저도 처음에는 문법도 많이 틀리고 말도 느리게 하여 고생을 했습니다만 지금은 한결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1:1수업 정말 외국에 공부하는데는 필리핀 세부 필인터어학원이 best라고 생각합니다.

필리핀에 처음 갔을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열대기후는 저를 죽이려 했구요 또 미성년자라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떨어지는게 쉽지 않았던것 같고 제일 힘들었던 것은 문화의 차이였죠. 저와 나이차가 있던 튜터들에게 반말? 을 하는것부터가 쉽지 않았답니다. 하하..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게 차차 극복되는게 느껴지더군요. 이제 더위에도 한층 강해졌고 외국인 친구도 만들고 공동체 생활하는 법도 배우고 필리핀 문화도 직접 체험하고.. 그리고 물가도 한국보다 싸서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살수 있는게 좋은것 같아요 특히 책같은 것을 많이 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이었으면 꿈도 못꿨죠. 사실 지금 필리핀 생활이 좀 그립답니다. 저에게는 참 좋은 경험이 되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저에게 도움을 주신 William Mickey  Robin and Sheldon 매니져 님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다른 학생분들과 선생님들께도 마찬가지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절 동생처럼 아껴주시고 공부하는데 많이 도움을 주신것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9월 액티비티 섹션 대항전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이번주 목요일 수업후 섹션별 대항전 액비티비 활동이 있었는데요.

섹션별로 선수들을 모집하여 수영장 바닥에 가라 앉은 금화를 최대한 많이 획득하기! 라는 액티비티였어요


사진 나갑니다 ^^



Cha 선생님께서 수영장 컨티션 체크중~ 오늘 컨티션 굿입니다~



수업이 마치고 하나둘.. 수영장으로 모이기 시작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



벌써 한쪽에 자리잡은 학생들과 선생님들도 계시네요~



슬슬 준비하는 학생들, Cha 선생님께서 다시한번 규칙을 설명중~



삼삼오오 모여서 섹션을 응원하는 학생들~



앗! 전쟁이 시작 되었습니다~!!



수영장 바닥에 가라 앉은 금화를 줍고 있는 섹션별 선수들~



남자 선생님들도 참가 하셨습니다~



단추와 동전~ 종류별로 획득 점수가 다릅니다~



중간 점수~ 섹션 D가 한창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획득한 금화(?)들~



숨막히는 시간이 지나고 미녀(?)선생님들의 휘슬에 맞춰서 경기 종료~



두근두근 우승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쨔잔, 이번 액티비티는 섹션 D의 우승 입니다~!!




섹션 D의 선생님들과 학생들!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늘 가정에 웃음꽃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필인터 한국사무소 입니다.


어느 새 수확의 계절 가을이 되었습니다.
결실의 계절과 함께 찾아 온 한가위
!
모든 분들의 가슴이 정겹고 즐거운 시간으로 물들었으면 합니다.

가족과 함께 편안한 연휴 보내시고,
뜻한 바 좋은 결실을 맺는 풍성한 가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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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인터 직원 일동

필인터 카페테리아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오늘은 학교 카페테리아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릴까해요.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


학교 식당 앞에 위치한 카페테리아 입니다.



라면과 음료,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 학생들이 즐겨 먹을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필리핀의 시원한 과일 아이스크림들…



드럼스틱… 필리핀의 브라보콘(?) 같은 존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