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베트남 학생들 저녁 식사 모임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필인터에는 한국 학생뿐만 아니라, 일본 학생들, 베트남 학생들, 대만 학생들이 함께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편안하게, 원활히 학생들의 생활을 돕기 위해 매번은 아니더라도 같은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자주 식사를 함께하며 친목을 돈독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만나 보시죠

필인터 외국인 학생 비율 50% 돌파!!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항상 30%정도를 유지하던 필인터의 외국인 학생 비율이

2011년 7월을 기점으로 50% 이상으로 증가될 예정입니다

2년전부터 꾸준히 외국인 학생 비율 증가를 목표로 노력해온 결과

현재 한국 학생을 비롯하여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으로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동남아 지역 학생들과

러시아, 터키, 우즈벡 등의 동유럽 지역 학생들,

브라질, 칠레 등의 남미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내년까지 70% 이상의 외국인 학생 유치가 필인터의 당면 과제 및 목표입니다

외국인 학생들이 증가할수록 한국인 학생들에게는
 
항상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하는 필인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월 프로그레스 테스트 현장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오늘은 지난주 금요일에 있었던 6월 프로그레스 테스트 현장에 대해 소개해볼까 합니다.

바로 사진 나갑니다.


이곳에서는 쥬니어 스피킹 테스트중..



리스닝 테스트, 열심히 듣다가..



살짝 컨닝도 해보고….



잠깐의 쉬는 시간, 이제는 라이팅 테스트를 준비중…




이곳은 학생들 문법 테스트가 한창이네요..




레벨별로 테스트를 받고 있습니다

일본인 학생들의 점심식사 모임

안녕 하세요. 필인터 입니다.

현재 필인터에는 30여명의 일본인 학생들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때에 서로 다른 곳으로부터 온 학생들끼리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사진 나갑니다.




지프니를 타고 식당으로 고고!




곤니찌와, 하지메 마시떼 

졸업식 뮤지컬 준비중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6월 마지막주 목요일, 학생들의 졸업식에 맞추어 선생님들께서 뮤지컬을 준비중이세요.

음악이 흐르면 리듬을 타며 몸부터 반응하시는 선생님들,

그 현장을 지금, 사진으로 만나 보시죠


여기선 살짝 템포를 빠르게 가는건 어떨까요?



예예, 그렇게 한번 가보죠.



자, 선생님들! 다시 한번 갈께요. 준비하세요!


죠앤 선생님, 춤은 그렇게 이쁘게 추는게 아니거든요…


나처럼 이렇게… 이렇게…




그저 웃지요

6월의 행사 – 배드민튼 토너먼트 준결승 및 결승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배드민튼 토너먼트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바로 사진 나갑니다




준결승..




준결승 도표..




결승전 참가자..




준결승과 결승이 열릴 크라운리젠시 호텔로 이동..




크라운 리젠시 배드민튼 코트로 순간이동..




몸풀기 들어가주시고..




응원단도 준비 완료..




정식 시합에 앞서 응원단의 멋진(?) 춤;;




바로 경기로 돌입.. 남자 싱글..




이럴수가 내가 지다니.. 흠..




이욥~




나의 마구를 받아랏.. 베트남 소년 Jacky..




여자 싱글.. 여학생들도 상당한 실력..




복식 경기.. 준결승..




남자 싱글 결승..




결승전답게 치열한 승부.. 과연 최후의 승자는??




여자 복식 결승..




배드민튼 토너먼트 오거나이저.. JHON 학생.. 수고하셨습니다..




자, 그럼 시상식을 거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자 싱글 우승..




부상.. 배드민튼 라켓~




남자 싱글 우승..




복식 우승..




우승자들 기념촬영..




모두가 즐거웠던 열정의 순간들을 뒤로 하고.. 전체 기념 촬영..




학생들, 티처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6월의 행사 – 배드민튼 토너먼트

안녕하세요 필인터입니다

6월의 다른 행사 배드민튼 토너먼트를 시작했습니다



남자, 여자 싱글과 남녀복식..




6월 15일부터 예선 시작..




매일 오후 4시에 예선전이 펼쳐집니다..




참가자들 이름 적어주세요..




예선 시작..




달려라..




어이쿠..




기를 모아.. 원기옥.. 스매시샷..




이렇게..




필인터 배드민튼 토너먼트..




준결승 및 결승전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