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ny 아빠에요 ^^

안녕하세요. Beany’s father Mr.Jin 입니다.

떠날때.. 여행준비며 마지막 필리핀여행일정때문에.. 정말 고마웠던 티쳐들과 제대로 인사도 나누지 못한것같아 미안하고 서운했는데… 이제서야 필인터 경험담란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우리 와이프 Remi가 많이 필인터식구들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결이도 잘 지내고있구요. 한결이는 그새 말이 많이 늘어서 요즈음은 시끄러워 죽겠습니다 ㅎㅎ

윌리엄매니저님과 세부매니저님도 잘 계시지요?
윌리엄매니저님의 아기는 잘 크고있겠지요? ^^*

저희는 세부를 떠나서 런던으로 들어와서 런던에서 한달넘게 보내고 프랑스 파리를 거쳐서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을거쳐… 북유럽으로 들어와서 여행하고있습니다. 지금은 핀란드 헬싱키이구요.

정말정말 늦게 경험담을…. 올리게 되었지만
대신 멋진 사진들 많이 보여드릴께요.
그동안 필인터에서 보내면서 찍었던 사진들 링크할게요.

=> Beany 가족의 필인터 연수

굳이 설명은 필요없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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