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했습니다~

그때 그곳 필인터에서 만난 동생들 과 망년회?!

통화중인 종현 그 뒤로 쉼었던 지수 열식하시는 정경이와 막 추가주문을 하려고하는 원진이(짤렸음) 찍사는 경호 ㅋ

그리고 아직 도착못한 윤경 병호 용조

필인터 원장님께~

필리핀에서 직접전화도 주시궁 완전 우리들 감동이였어요`

통장번호 알려달라구 바로 쏴~주신 회식비 로

저희 너무너무 배불리 맘편하게 먹은거 있죠 ^^

그날 화제는 역시나 필인터 생활이였어요~

아무래도 필인터 다시가기 계모임을 해야할듯 ㅋㅋ

다시 뵐때까지 건강하세요~

PS 가끔 사모님의 호통소리가 너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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