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감회가 새로운데영?!

저에게 너무나 좋은 추억을 남겨 주었떤 필인터~!
이렇게 한두개 쓰던 글이 모여 어느새 이렇게 많은 글들이 남게 되었네여~
정말 필인터와의 인연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어여~!하하
또 한번 추억을 되살리고 그때의 모습이 눈에 선해 웃음만 나네여~
정말 때로는 필인터 생각에 너무나 그리워 슬프기도 하지만
언제나 미소짓게 만드는 필인터~!
꼭 기회가 되면 꼭 갈꺼에여~! 이제는 자신들의 꿈을 하나씩 하나씩 이루고
부모가 되어 아이들을 데꼬 가는 일이 생기진 않을까?! 상상해 보니 너무 떨려영~!
아자 아자 필인터 화이팅!!!
저의 글이 재학생 여러분들이나 필인터를 방문중인 학생들에게
도움은 많이들 되시나 모르겠네영~!^.*
진심은 통한다고 하자나여~! 저의 맘이 전해졌을꺼라 믿어영~!
정말 너무나 만나뵙고들 싶어여~ 필인터 식구들~!
게릴라 모임을 전 너무나 좋아한답니당~~
꼭 만나뵐꺼라 믿어여~! 그때까지 건강히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고고씽!!!

애니카의 글 ㅎ

음 한국에 돌아와서는 캐나다 갈 준비도 하고
그간 못봤던 사람들도 만나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버렸어요. ^^;;

그래도 여전히
마음 한구석에는 필리핀에서의 생활이 그리워서
늘 사진을 들여다 보면서 웃고
추억하고 있답니다.

참 좋았던거 같아요.
필리핀에서 만난 친구들 선생님들
그곳의 날씨며 학원 생활 여행
그리고 할로할로 까지도요. ^^;

그렇게 마음 편하고 즐겁게 공부했던 적이 언제였던가 싶고
그렇게 친구처럼 편하게 대할 수 있는 맘여리고 착하고 배려심깊은 선생님들이 또 어디있나 싶고
그렇게 짜증이며 화낼일 한번없이 웃으면서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또 있을까 싶네요. ^ㅡ^

돌아와서 보니 맛있는 밥이며 청소며 늘 뒤에서 궂은 일 다해주던 helper 들이 더더욱 고맙구요.
공부하기에 최상의 여건을 만들어 주시느라 늘 애쓰셨던 원장님께 고맙단 인사 못드렸던것도 죄송하구요. ^^;;

아참 돌아와서 진정 느끼는건요
영어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는 걸 유지하는게 정말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겨우 8주 있었지만 돌아온 며칠새에
다시 한국말을 쓰면서 감이 사알짝 떨어지더라구요.
다들 나름의 방법으로 배운것들 잊지 않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아. 진짜 또 다시 가고 싶네요. ㅎ

또 다시 찾을 그때에는
완벽하게 영어를 마스터하고!!
모두들 깜짝 놀래켜주러 가겠습니다. ㅎ

그리고 남아 있는 우리 batch mates
모두들 열심히 해요 ♥
늘 보고싶어하는 제맘 알죠? ^ㅡ^

그리워라 ㅎ
내년에 한국에서 꼭 만나요 ㅎ                
          
                          - as ever yours lovely Erica

필인터를 떠나며..

안녕하세요.. kevin 입니다..
오늘 제가 필인터를 떠나는 날입니다..  오늘 또다른 kevin 이 떠나면서 이제 필인터에는 한명의 kevin 이 남았습니다…
( 원래 3명 있었거든요..)
오늘따라 비도 오네요.. 하늘도 저의 마음을 알아주는지.. 6개월 동안 필인터에 머물면서 정도 많이 들었는데 오늘 막상 떠날려고 하니 마음 한구석이 허전합니다…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무작정 시작한 영어공부.. 처음에 적응하느라 무척 힘들었지만 모두들 득분에  잘 마무리를 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처음부터 제가 떠나는 오늘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원장님 프란시스 메니저님 더글라스메니저님.. 그리고 학생 메니저 윌리암스… 모두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나의 두번째 룸메.. 아이라.. 고마워…
모두들 건강하세요…

서양문화 특강(1, 2차)

미국, 영국, 캐나다 각 나라별 언어와 예절, 생활, 인종•문화적 특성 등에 관한 서양문화 특강을 실시 합니다.  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차 – 캐나다의 예절과 문화, 그리고 생활에 관한 [캐나다 연계연수 특강]                
  ☞ 날짜 : June 27(수) / 1:00 pm / classroom 5
  ☞ 강사 : matthew (Canadian)

2차 – 언어와 발음을 이해하라! [영•미 언어 특강]
  ☞ 날짜 : June 28(목) / 1:00 pm / classroom 5
  ☞ 강사 : Loyd (American)

PROGRESS TEST INFORMATION(2007. JUNE)

I. The progress test is on JUNE 29, Friday at 8:30 am.

II. Information

  1.  As students enter the school, Information Teachers (Juvy, Mary and Suzie) provide the Permit Slip.

  2. There are 5 areas: 1)Listening, 2)Reading and Vocabulary, 3)Grammar, 4)Speaking and 5)Writing and Structure. Students must take all areas according to their desired order.

  3. As students finish taking up all the tests, their Permit Slip must be returned to the Information Teachers.

  4. After all students are done; teachers post the Answer Keys on the bulletin board.

III. Progress Test Classroom Information, Teacher and Contents

  1. Listening Test (40 items, Classroom 5) : The teachers are Jecil, Lei.
   ☞ Types of exam: Listening Comprehension, Fill in the blank, Multiple Choice
   ☞ References: Internet Source, Interaction 2, TOEFL & TOEIC Books

  2. Reading and Vocabulary Test (50 items, Cubicle A) : The teachers are Che, Jeff, Jergen.
   ☞ Types of exam: contextual clues, analogy, matching type, and multiple choice.
   ☞ References: Vocabulary elementary, pre-intermediate, intermediate, upper-inter., advance, all clear idioms in context, all clear advance, word smart.

  3. Grammar Test (50 items, Cubicle B) : The teachers are Joan, Lia.
   ☞ Types of exam: Multiple Choice and Identifying Error
   ☞ References: Basic, Intermediate and Advance Grammar in Use, Longman TOEIC TEST, TOEFL Books

  4. Speaking Test (50 items)
   ☞ Types of exam: Photo description. This type of exam is designed for student to explain what is in the photo. Word tenses will play an important role in how the student describes and explain the action involved. Words spoken must match the people, places, and objects involved.

Rooms for Speaking Test are divided by student’s level.  Be guided accordingly:

   LEVEL 101, 201~101, 201 / TEACHER FUJI, GIGI, OMAR
   LEVEL 301~201, 301 / TEACHER HANNAH, PHIL, FERDIE
   LEVEL 401~301, 401 / TEACHER SHELSA, ANN, PAMY
   LEVEL 501~401, 501, 601~501, 601 / TEACHER NINO, REY, KAREN

  5. Writing and Structure Test (30 items, Cubicle C) : The teachers are Lilet, Pol and Theresa.
   ☞ Types of exam: Paragraph Writing
   ☞ References: Weaving It Together Book for Paragraph Writing, Rubric Style of Evaluating

IV. Lunch, Speech Contest and Spelling Bee… etc.

  1. Lunch is served at the dormitory right after the Progress Test is taken.
  2. The transportation will then take the teachers and the students to the  venue: SM Convention Center.
  3. The main part of the program are the following: Spelling Bee Competition, Oral Reading Competition, and Pop song. It will be participated by the students in different levels.
  4. Students who miss this Progress Test are subjected to a penalty which is removal of his/her all one on one classes.

카지노 출입 금지(공지)

최근 세부지역 내 일부 유학생들의 카지노 출입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듣고 있습니다.  본 필인터어학원에서는 규정에 의거, 카지노 출입자에 대해 엄격한 벌칙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기숙사 생활 준수사항 7-1.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카지노 출입 자체만으로 즉시 퇴교

금일 이후 카지노에 대한 순찰을 실시 예정이오니, 출입 자제을 당부 드립니다.    끝.

아직은 어색하기만한… 졸업생이라는 단어.

안녕하세요 원장님?

아마도 제 이름만 봐선 못알아 보실거 같아서.. ㅋ 필인터에서 영어이름은 스티븐이지만

필인터에서의 제 영어 이름보단..

로미오로 더 기억하실듯.. ^^;

위티방 밑에서 이야기 하는거 보시면서 제게 이름을 붙여주셨죠 ㅋ

아직도 그날이 어제만 같이 느껴집니다.

안부 글을 남기러 무심코 재학생 방으로 들어갔다가 졸업생방으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아직은 졸업생이라는 단어가 제게는 어색하기만 하네요. -졸업장을 봐도 그다지 실감이 나지 않을만큼.

저는 지금 벤쿠버에 있습니다.

이곳에 온지도 3일째네요. 지금은 월요일 늦은 밤이구요.

생각해보니 제가 직접적으로 원장님과 이야기를 나눠본적은 잘 없는듯 하네요.

항상 다른사람이랑 이야기 하고 있을때 백그라운드에서 묵묵히 이야기 듣다가 웃기만 했던 기억이 ;;

힐탑 갈때도 우연히 남은 자리하나에 동승해서 가고

샹글리나 갈때도 학원가다가 얼떨결에 따라가고^^;

비록 원장님 기억속에 백그라운드일지는 몰라도 늦은 밤 그리고 함께 갔던 장소에서 원장님께서 고민하시던 문제들에 대해선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에 그후로는 학생입장에 국한되지 않고 원장님의 입장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생각하게 되는 안목도 가지게 되었구요.

떠나기 전에 원장님께서 괜찮으시다면 차라도 한잔 나누고 싶었는데 너무 정황이 없어서 정식으로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떠나오게 되었음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대신 여기 생활도 열심히 하고 자주 놀러와서 흔적도 남기고 가겠습니다^^

저는 여기 생활에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시차문제에서 아직 완전히 벗어 나진 못햇지만 여기서도 아침형인간 하려고 나름대로 계획도 세우고 있구요. ^^

다만 아직 필인터에서의 생활이 많이 그립네요.

학원도 그립고 티쳐들도 그립고 같이 생활했던 친했던 녀석들 모두…. ^^

원장님! 요즘 여러모로 신경쓰실 일도 많으시고 그래서 너무나 바쁘신거 같던데…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챙기시구요.

원장님께서 생각하시는 그 이상으로 모든일이 잘될거라 전 믿습니다.

필리핀 최고 학원을 만들고자하는 원장님의 열정을 저는 느낄수 있거든요^^

전 이제 내일부터 여기 학원에서의 정식수업이 시작됩니다.

풀타임으로 신청해서 무지 바쁠거 같거든요.

당장은 정신없겠지만 어느정도 안정되면 캐나다 오는 친구들을 위해 제가 아는 만큼만 정보들 올리겠습니다. ^^

원장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또 다시 만나뵙게 되는 날이 오길 바라겠습니다.

그땐 백그라운드말고 정식으로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주시구요~

우리 기숙사 밥 정말 맛있게 잘먹었다고 덧붙여서 전해주세요~^^

또 놀러 오겠습니다.

[시험대비과정(IELTS, TOEIC, TOEFL)] 신청(안내)

일대일수업을 이용하여 [시험대비과정] 참여을 희망하는 학생은 스쿨행정실로 문의 바랍니다.

1. 참여방법 : 일대일수업 시간을 이용한 [시험대비과정] 수강신청 – 스쿨행정실

2. 대      상 : 레벨 401 이상 – 추천

3. 내      용
1) IELTS 전담강사
  - READING (Academic Module) : OMAR, JEFF
  - WRITING (Academic Module) : OMAR, JEFF, THERESA, GEL
  - SPEAKING : HANNAH, JEFF, GEL, LEI
  - LISTENING : JEFF, GEL

2)TOEFL 전담강사
  - READING : JOAN, REY, LIA
  - WRITING : JOAN, REY, THERESA
  - SPEAKING : HANNAH, FERDIE, KAREN, PAMY
  - LISTENING : JECIL, SHELSA

3) TOEIC 전담강사
  - READING Comprehension : JOAN, REY, LIA
  - LISTENING Comprehension : JECIL, SHELSA, ANN.   끝.

최고의 필인터!

:: 최고의 필인터!

문득 필리핀 생각이 나서 들려봤습니다.

전 작년7~9월까지 필인터에서 생활했는데 수업 식사 기숙사 까지

정말 최고였습니다.

후로 2번더 세부에 갔었는데 놀러 댕긴다고 학원은 가보지 못했네요.

사진보니깐 생각많이 나네요. 아는 강사분들도 많이 보이고.ㅋ

친구들이 공부하러 필리핀 간다고 말하면 전 항상 자신있게 필인터를

추천한답니다.ㅋ 저도 다시 가고 싶은데 그때 영어를 잘 배우는 바람에

취직이 잘되서 못갈꺼같아요.흑흑

원장님 매니져 강사분들 저녁마다 맛있는 라면 끓여주던 cherry랑

동생들 모두 다 보고싶어요^^

항상 사업 번창하시길 빕니다.

필인터와 동거한지 벌써 한달째네요^^

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올리네요!
오늘 첫내용이 사적인 내용들이 많을 듯 해서 걱정이 좀 되네요
여기에 온지 벌써 딱 한달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처음에는 놀러 다닌다고 정신 없었는데..
지금은 도저히 안될거 같아 마음을 다잡고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한달 동안의 생활을 돌아본 결과 필인터 정말 좋은 곳입니다.
학원이 조금 작아서 그렇지
티쳐들도 좋고 커리큘럼은 말할것도 없네요!
처음에는 저 역시 필리핀이라고 하면 발음이라던지 사람들의
문화수준 등 많은 면에서 차이가 날 줄 알았는데요
꼭 그렇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현재 학원에 있는 티쳐들 몇몇 티쳐들은 네이티브 따라가는
분들도 계시구요~ 다른 모든 티쳐들도 우리들이 흔히 생각하는
수준보다는 이상입니다. 차라리 저희 대학교 영어강사셨던
필리핀 교수보다 훨씬 발음도 좋고 열정도 있습니다.
단지 우리 학원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한 큐비클 안에
많은 학생들과 티쳐들이 수업하다 보니 좀 시끄러운 건
어쩔수가 없더군요. 그 정도는 뭐 충분히 이해합니다^^
서로가 너무 열정이 넘친 나머지 목소리가 커지는 걸
제가 어떻게 말릴 수 있겠습니까.. ㅋㅋ
그리고 학원 기숙사 생활도 통금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거
빼고는 다 좋은 거 같습니다.
특별히 밥맛 최고입니다..^^;;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때로는 저희 어머니가 해주는거 보다
더 맛있을 때도 있습니다 ㅎㅎ

이번주 화요일에 말이죠..
나름 기다리고 기다렸던 레벨 테스트의 성적이 나왔습니다..ㅎㅎ
생각외로 점수를 후하게 주셨더군요.. 무지 기뻣다면서^^;;

이번주도 벌써 내일이면 한주가 다 지나갑니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네요~
오늘은 저의 일상생활부터 말씀 드릴께요. 이제서야 말하는군요
근데 사실 뭐 별건 없어요!
아시다시피 오후 6시에 모든 일과를 마친 후에 저녁을 먹습니다.
그리고 나서야 제 개인시간이 주어지는 거죠.. 하지만~
쉴 틈이 그리 많지는 않네요. 제 티쳐들 같은 경우에는 숙제를 좀 내주는 편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단어 한 30~40정도 찾아서 공부하고
다른 작문 숙제들 좀 하면 하루가 다 지나갑니다.
숙제가 밤 12시에 끝나는거 같네요` 때로는 넘길때도 있구요.
그리고 조금 짬이 나면 종종 탁구를 치고는 합니다.
제가 탁구를 무지 좋아하거든요.
그리 잘치지는 못하지만 말이죠.

아! 탁구 얘기가 나온 김에 어제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원 티쳐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탁구 배틀(?)이 있었습니다.
듣자하니 오래전부터 같이 치자고 했었는데 티쳐들이 시간이
없어서 계속 미루다가 어제가 결전의 날이었던거죠..  
C큐비클 헤드티쳐인 Jesil과 그녀의 여동생
그리고 학생은 Collin이랑 다른 학생..
가히 잘하더군요.. 최종 승자는 콜린 학생의 승리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학생들은 저를 비롯하여 무참하게 깨졌습니다.. ㅋ
저도 어제 한번 도전을 해봤었는데 정말로 잘 치시더군요..ㅎㅎ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요새 학원이 저번주에 사람이 많이 빠져서 그런지
조금 허한 느낌이 듭니다. 티쳐들도 많이 빠진거 같구요~
그래서 학원이 좀 썰렁하다는 느낌이 조금 드네요!

이제.. 성적에 관해서 애기를 할께요.
생각외로 성적표 종이가 참 깔끔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자랑스럽게 제 책상 앞에다가 붙여놨습니다 ㅋ
파트별로 성적이 다 나와있구요 밑에 파트 별로 티쳐들이
코멘트를 조금씩 남겼더군요^^;;
성적이 나오고 나서 조금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물론 그것이 내 실력을 결정한다고는 생각지 않지만요^^
그래서 요즘에는 더욱더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새로운 문장을 배웠거나 알게 되었을 때는
하루에도 몇번이고 티쳐들한테마다 질문하기도 하고
답변하기도 한답니다.. 그래야 머리 깊숙이 배이거든요 ㅎㅎㅎ

아~ 혹시 단어 공부를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이 좋은거 같아 한번 소개나 해볼꼐요..
그렇게 특별한 건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요 단어를 찾을때 기본 단어구를 찾고
그와 관련된 형용사나 부사 명사를 한꺼번에 같이 찾습니다.
그리고 나서 중요한 숙어들을 기록하구요 인터넷이나 사전에
나와있는 유용한 표현들/문장들을 노트에 여러개 적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표현들을 학원에 가서 티쳐들한테 써먹는(?)거죠
하루에도 여러번 말이죠. 왠만하면 하나의 단어를 공부할때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기는 하지만요~확실하게 하는 게 좋습니다.
그때 그때 대충 뜻에 맞는 의미만 기억하면 쉽게 잊어버리기
일쑤거든요. 그렇지 않나요? ㅎㅎ 저만 그런지도 모르죠.ㅋ

그리고 지난주 토요일부터 제 방에서는 무조건 영어로만
대화하기로 했습니다. 도저히 안될꺼 같아서 제가 룸메이트랑
배치동기들 한테 애기했더니 좋은 생각이라면서^^:;
혹시나 필인터에 오셔서 110호에 오시면 영어로 대화하자구요ㅎ
뭐..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해서 능수능란하게 대화 할 정도는
아니지만 말이죠. 타임 가능합니다. 너무 어려우면 말이죠 ㅋㅋ

첫글인데 제 잡담만 늘어놓은 거 같네요!
한달 동안 생활하면서 저는 정말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놓치고 싶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꼭 우리 학원이 아니더라도
필리핀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의심을 품고 있거나 아직
확신이 안 서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 꺼라고 말이죠.
물론 관광지가 많아서 주말에 많은 유혹을 받기는 하지만
자기가 어느 정도 통제만 할 수 있다면 공부도 하고 여가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필리핀 만큼 1:1 잘되어 있는 곳 없습니다.
제 친구들 말 들어보니깐 캐나다랑 호주는 그런 거 아예 없구요
그룹 수업도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10명이 넘는다네요..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고 기초가 약한 분들이라면
필리핀 적극 추천합니다. 저같은 사람한테는 딱인거 같아요 ㅎ
아참~ 제 이름은 BRAD입니다. ㅋ
혹시나 필인터에 오게 되시면 아는척 좀 해달라구용~

아자아자!! Good luck to you! Keep it up~